2002년부터 2008년까지 총 6년동안 시티를 대표했던 순 지화이는 총 130회의 시티 경기출장하여 4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2002년 10월에 있었던 버밍험 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성공시킨 그는 프리미어 리그 최초의 중국 출신 득점 선수이기도 합니다.

수비수 순 지화이는 2002년 클럽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의 현장을 함께하며 팬들이 좋아하는 선수로 거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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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의 홍보 대사로 새로운 역활을 시작하게 된 순 지화이는 중국의 파트너사와 지역 커뮤니티에 시티를 알리는 일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순 지화이: “시티의 홍보 대사라는 역활로 클럽에 다시 합류하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중국에 축구를 알리고 시티의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역활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페란 소리아노 (맨체스터 시티의 Cheif Executive):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순 지하이가 중국 홍보 대사로 클럽에 합류한것을 모든 이들이 환영하고 있다. 순 지화이의 합류로 인해 클럽과 중국의 팬들이 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으며 중국의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순 지화이: 최고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