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루잉의 득점 성공에도 불구하고 웨스트 햄의 모제스와 사코의 2점을 극복하지 못한 시티는 한 주동안 두번의 1-2 패배를 겪어야만 하였습니다.
시티는 유벤투스를 상대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와 웨스트 햄을 상대한 프리미어 리그 경기의 패배로 험난한 한 주를 보내야만 하였지만 케빈 데 브루잉의 실력 입증이라는 긍정적인 부분을 찾을 수도 있었습니다.
케빈: “시작을 잘하지 못했다. 2번의 득점 찬스에서 2개의 실점을 내어주었다. 많은 찬스를 만들었고 하프타임 전에 1점을 따라잡았지만 후반전에 우리에게서 나왔던 슛팅에 대한 마무리가 충분하지 않았다.
상대가 수비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것과 우리가 좀 더 침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운이 없게도 2번째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전반전 후에도 경기의 흐름을 바꿀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그들을 압박하려고 노력하였다. 모든 것을 시도하였지만 패스의 마무리가 좋지 못했다.
유벤투스전의 패배 이후에 또 다른 승리를 원했지만 승점을 따내지 못해서 안타깝다. 우리의 플레이가 좋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패배를) 잊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