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의 1 도움으로 시즌을 시작한 윌프레드 보니는 다시 그라운드에 돌아와 시즌을 이어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인터네셔날 위크 동안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다시 훈련을 이어나가기 시작한 보니는 이번 시즌의 100% 승리에 중요한 부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보니: “이번 토요일의 경기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다. 나의 발은 이제 괜찮아졌고 빨리 경기에 나가고 싶다.

훈련중에 태클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특별한 것이 아니었고 통증도 없었는데 발에 피가 흐르는 것을 발견했고 심각하게 베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총 7바늘을 꿰메게 되었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완쾌되는 부상이었다.

wilf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티에서의 나의 경력에 좌절감을 느끼냐고 물어보지만 나는 시티에서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시티에 합류한 이래 부상과 국가 대표 경기에 의해서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는 못했다. 다시 그라운드에 서서 팀을 돕고 싶을 뿐이다.”

시티는 팔레스의 강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 보니는 매우 어려운 90분이 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니: “크리스탈 팔레스는 매우 강한 상대가 될 것이고 지난 시즌 그들의 홈구장에서 패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어디에서든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느끼고 있다. 

크리스탈 팔레스가 이번 시즌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전혀 놀랍지 않다. 그들은 지난 시즌에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으며 이번 여름에 팀을 강화시켰고 이번 시즌에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들에게는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위험함 선수들이 있다. 그리고 셀허스트 파크에서 승점 3점을 따내고 돌아오려면 앞 선 4번의 경기에서 선보였던 경기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한다.”


 카카오 스토리 채널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만나세요...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