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그리니 경기 후 리액션
켈레치의 프리미어 리그 첫 골로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시티의 감독은 더 이헤아나초의 발전을 예상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켈레치는 이번 경기에서 시티의 단 1개의 득점을 성공시켰고 그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졌었다. 그는 이제 겨우 18살의 어린 선수이다. 지난 주 내내 1군팀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켈레치는 지난 시즌의 막바지에 부상으로 인해 플레이를 펼칠 수 없어 매우 운이 좋이 못했다. 하지만 프리-시즌에 1군팀과 함께 훈련을 받으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는 우리의 미래이다.
켈레치와 같은 포지션에는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는 쿤과 보니가 있다. 하지만 그는 발전의 요소가 많은 매우 중요한 스트라이커이다.”
크리스탈 팔레스는 현재 리그 테이블의 2위에 있으며 첼시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등 이번 시즌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펠레그리니는 이러한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로 강인한 투지와 승리의 결심을 보여준 팀의 경기력에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경기전에 매우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1위와 2위의 대결이었고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원정전은 항상 매우 여려운 경기이다. 그들은 뛰어난 팀이고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다.
그들은 매우 좋은 결과를 거두며 이번 시즌을 시작하고 있고 우리보다 더 공격적인 팀이다. 크리스탈 팔레스가 득점의 기회를 많이 생성시키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최고의 폼으로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는 것은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후에 보통 있는 일이다. 후반전에 들어 우리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결국 골을 성공시켰다.
특히 첼시를 포한한 다른 팀과 승점의 격차를 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우리는 각 각의 경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팀이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과 게임에 대한 태도에 매우 행복하고 같은 방식의 플레이를 지속했으면 좋겠다.
이헤아나초 경기 후 리액션
크리스탈 팔레스전에서 경기 시작 89분에 윌프레드 보니와 교체되어 그라운드에 나선 시티의 영스타 이헤아나초는 프리미어 리그의 데뷔골이자 이번 경기의 구원골을 성공시키며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습니다.
이헤아나초: “팀을 위해 경기의 승리골을 성공시켜서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 크리스탈 팔레스는 매우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리그 테이블의 2위에 있으며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팀이다. 하지만 그들의 경기장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이헤아나초는 이번 경기를 통해서 또 하나의 승리와 무실점을 달성한 시티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헤아나초: “이번 시즌, 시티의 선수층은 매우 투텁고 감독과 함께 아주 열심히 연습과 훈련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매우 훌륭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헤쳐나아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서의 승리는 팀에게 매우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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