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팀의 주요 선수들의 부상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의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의 부상이 심각한 것이 아니며 토튼험과의 경기에서는 반드시 참여할 것이라고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는 지난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다리를 차이며 부상을 입은 사미르 나스리 또한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선수들의 부상이 발표를 뒤로하고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시티의 주요 스트라이커인 세지오 아구에로가 부상을 털고 일어나 이번 웨스트 햄과의 격돌에 준비가 되어 있다며 기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빈센트는 이번 경기를 위한 완벽한 몸상태가 아니다. 자바레타, 클리쉬, 펠프 그리고 지난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나스리가 이번 경기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팀내의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는 몸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첫 다섯 경기를 무실점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최대한 같은 명단의 선수들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상으로 인해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도 선수들에 대해 절대 불평을 하지 않는다. 각 각의 포지션에 2명씩의 선수가 있다. 

빈센트는 종아리 부상을 입었다.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는 나오지 못할 것이지만 토튼험과의 경기... 지켜봐야 알것이다.

파블로는 물리치료가 한 주정도 더 필요하다. 이번 달 말쯤에는 괜찮아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완벽히 회복하여 내일의 경기에 100% 준비가 되어 있다.”

마누엘 펠레그리는 또한 빈센트 콤파니의 결장으로 인한 오타멘디의 출장을 언론에 살짝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Nicholas Otamendi models the mcfc home shirt.ashx (500×281)

마누엘은 빈센트의 빈자리로 오타멘티 또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한 마틴 데미펠리스를 지목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오타멘디에게는 그가 시티에 합류한 이유를 보여주는 것과 데미첼리스에게는 그가 지난 시즌처럼 경기를 펼치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팀 내에는 또 다른 리더들이 있다 - 야야 투레, 조 하트, 오타멘디 또는 실바 - 팀의 캡틴 자리를 이을 수 있는 많은 선수들이 있다.

오타멘디는 지난 3주 동안 팀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이며 반드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

마틴은 지난 시즌을 매우 훌륭하게 마무리했고 그는 팀을 이끄는 중요한 리더 중 하나이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이번 시즌에 팀에 합류하여 아직까지 시티의 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경험이 없는 케빈 데 브루잉이 곧 찬스를 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누엘: “케빈은 팀내에 아주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그가 있어서 매우 기쁘다. 라힘 스털링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지난 시즌에는 없었던 새로운 특징을 가진 선수이고 또 다른 선택 사항을 주는 선수이다. 그가 선발로 출전할지는 내일이 되면 알게 될 것이다.”

웨스트 이번 시즌에서 아스널과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등의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놀람을 자아내고 있으며 펠레그리니는 공격시 상대팀의 카운트 어택에 대한 공간을 내어주지 말아야한다고 선수들에게 말할 것을 밝혔습니다. 

펠레그리니: “웨스트 햄은 특히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아스널과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 운이 아니였다.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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