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65분, 뒤늦게 터진 동점골과 경기 종료 직전에 성공시킨 역전골로 인해 승리를 거둔 독일 원정 승리를 거둔 시티의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의 경기력에 대해 기뻐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30분에 팀이 보여준 승리를 향한 정식력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이상한 경기였다. 경기 시작 후 65분간에 양팀은 모두 득점 기회를 가졌었다. 그 후에 우리가 경기를 주도하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보루시아의 경기력이 우리보다 나았다. 특히 우리가 수비를 잘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전 30분간 우리 팀은 빠르고 강한 리액션을 보여주었고 결국 승리를 거두었다. 보루시아는 경기를 아주 잘 진행했다. 

보루시아가 매우 빠른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중앙지점에서 그들의 골대까지 빠른 후진이 가능한 팀이다.

조 하트 또한 매우 훌륭한 선방을 해냈다. 우리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양 팀 모두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3-2, 3-3 또는 4-4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pelle

펠레그리니: “운이 따랐던 경기었다. 유벤투스, 토튼험 그리고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는 패배가 마땅하지 않은 경기였지만 오늘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얻기에는 충분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이겼다.”


조 하트 또한 펠레그리니와 같이 팀이 더 나은 경기를 펼칠 수도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그의 경기력에 대한 칭찬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조 하트: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우리 선수들끼리 연결이 잘 되지 않았다. 지난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들처럼 전반전과 후반전에서의 경기력에 차이가 났었다.

우리의 승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보루시아가 더 많은 찬스를 만들고 나를 바쁘게 만들었다.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들이 있었다.

보루시아는 움직임이 좋은 팀이다 - 케빈 데 브루인이 말해주었다. 보루시아의 체력이 약간 고갈되었을 때 우리가 기회를 차지하였고 그들이 실수를 하였고 우리는 우리의 경기력을 유지했다.”

Joe Hart

보루시아의 페널티 킥을 선방으로 막아낸 조 하트!

조 하트: “매우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분석 파트에 매우 정확한 스텝들이 있다. 백방으로 노력했다 - 많은 선수들의 페널티킥 영상을 봤고 준비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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