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에서 가능을 창조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쿤... 우리가 몰랐던 쿤에 관한 10가지 진실을 알아보겠습니다!
• 세상에 태어난지 15년 그리고 35일이 갓 지난 어린 소년은 디에고 마라도나의 최연소 선수 기록을 깨고 아르헨티나 1부 리그 최연소 정규 선수가 되었습니다.
• 디에고 마라도나의 딸인 지안니나 마라도나와 결혼을 하였지만 현재는 싱글인 아구에로. 지안니나와는 한 명의 아들(벤자민)이 있습니다..
• Born To Rise, 세지오의 자서전에 친형제와도 같다고 언급되어 있는 리오넬 메시.
• 6명의 형제 자매가 있는 세지오는 유일하게 아빠의 성이 아닌 엄마의 성을 따랐습니다.
•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 30개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프랑시스 리 이후) 첫번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2008년 올림픽 아르헨티나의 금메달, 피파 u-20 월드컵 우승 2회 그리고 2006년 카를로스 테베즈와 교체되어 첫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 데뷔 무대를 치른 쿤.
• 세지오 아구에로의 별명 ‘쿤’은 그가 청소년시절에 즐겨보던 만화에서 나왔습니다. 말썽꾸러기 캐릭터 ‘쿰 쿰’과 닮았다고 그의 조부모나 지어준 별명 ‘쿤’
• 아구에로의 팔 안쪽에는 텡과르 문자(반지의 제왕 작가가 만든 요정 문자)로 새겨진 문신이 있습니다. 번역을 하자면 대략 ‘Kun Aguero’. 아구에로는 또한 그의 아들 벤자민의 이름과 생일이 새겨진 문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경기 시작 전, 항상 두 손을 비비며 터널에서 경기장까지 걸어가는 세지오 아구에로!
• 아르헨티나의 그룹인 Los Leales의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쿤! 노래의 제목은 EL KUN AGU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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