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이번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의 오타멘디의 선제골과 야야 투레의 페넬티골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프리미어 리그의 1위 자리를 유지하였습니다.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할 가치가 있었지만 그 과정이 매우 험했다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승리의 자격이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경기 초부터 득점을 위한 플레이를 펼쳤다. 노리치는 11명의 선수가 자기 진영의 골대를 지켰기 때문에 매우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슛팅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가 매우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창출해냈다. (하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하지만 끝끝내 오타멘디의 훌륭한 슛팅으로 상대의 골문을 열었다.”

Otamendi

마누엘 펠레그리니: “운이 없게도 노리치에게 동점골을 내주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까지 우리는 팀의 성격과 특징을 입증하였다.

우리의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었고 의심의 여지가 없는 페널티를 획득하여 득점을 성공시켰다. (그 후에 있었던 또 하나의 페널티는 실패하였다.)

펠레그리니는 노리치의 동점골로 인해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른 조 하트에 대해서 비판이나 실망감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단지 운이 없었다. 가끔 발생하는 일이다. 조 하트도 사람이고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동점골을 제외하고 경기 중에 노리치가 날린 두 번의 슛팅을 다 막아냈다. 그는 실력있는 골키퍼이다.

쉽지만은 않은 팀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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