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보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윌프레드 보니, 켈레치 이헤아나초, 엘리아큄 망갈라가 뉴캐슬전을 위한 선수 명단에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5명의 주전 선수들이 10월 국가 대항 경기 전에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펠레그리니: “빈센트 콤파니, 클리쉬, 델프, 나스리 그리고 투레까지 부상중에 있다. 망갈라, 켈레치 그리고 보니가 선수 명단에 올라가 있다.

콤파니의 종아리부상이 아직까지 회복되지 않았다. 인터네셔널 브레이크 후에 그의 상태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한 것이 보통의 상황은 아니다 - 선더랜드와의 경기 때에 11명의 선수가 부상중에 있었고 지금은 7-8명의 부상 선수가 있다.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후에 많은 선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경기에 참여할 수 없는 선수들에 대해서 불평 불만은 없다. 단 한명의 선수가 팀 전체의 경기력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빈센트 콤파니 없이도 많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당연히 빈센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이고 그가 빨리 회복하여 경기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시티가 이번 주 토요일에 상대하는 뉴캐슬은 가장 최근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2-2의 무승부를 거두었고 또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상대로 0-0의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이러한 점을 근거로 이번 경기가 약간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홈경기는 물론이고 원정 경기에서의 승리를 기대한다. 어느 곳에서나 이기기를 원한다. 내일 뉴캐슬과의 험한 대결이 있다. 그들은 첼시를 상대로 그리고 맨체스터에서 맨유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현시점에서 리그의 최상위에 대해 생각하지는 않는다 - 단지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만 한다! 내년 5월에 리그 테이블의 최상위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지난 보루시아전에서의 승리에 대한 그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우리는 유럽내에서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한 팀이고 강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두 차례의 경기 모두에서 승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16강 진출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보루시아와의 경기에서의 승리는 매우 중요했다. 역전승을 거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