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이번 크리스탈 팔레스와 경기에서 2개의 도움과 1개의 득점을 성공시킨 켈레치 이헤아나초의 경기력에 기쁨을 표현하며 더욱 더 큰 발전이 가능한 선수라고 칭찬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켈레치가 자신의 실력을 입증한 중요한 경기였다. 스트라이커 역할뿐만 아니라 2개의 도움을 제공하기까지 했다.
켈레치를 위해 매우 기쁘다. 아지까지 보완해야 할 점이 많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 그가 훈련하는 모습을 왔고 그의 성격을 알고 있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는 것은 그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켈레치는 골대 근처에서 기회를 잡는 스트라이커 역활뿐만 아니라 - 이 부분에 대한 실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 이번 케빈의 골에서 볼 수 있었듯이 켈레치는 다른 선수들을 위해 득점 기회를 생성하는 선수이다.
그 후에도 켈레치는 마누 가르시아의 득점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뒤에서 스트라이커를 지원하는 역활 뿐만아니라 스트라이커 역활도 할 수 있고 오늘 처럼 골대 근처에서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는 선수이다.
펠레그리니는 캐피탈 원 컵의 4 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로 선제골을 성공시킨 윌프레드 보니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펠레그리니: “쿤이 빠진 상황에서 켈레치와 보니가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오늘의 경기처럼 두 선수는 함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보니는 매우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물론 켈레치의 플레이는 매우 뛰어났다. 세지오 아구에로를 대신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공격진에도 옵션은 있다.”
이번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경기자을 빠져나간 파블로 자바레타에 대해 자세한 소식을 전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부상을 입었던 무릎에 또 다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펠레그리니: “파블로는 2개월전과 같은 부상을 입었다 - 같은 쪽 무릎이다. 오른쪽 무릎의 내측 인대다.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는 내일까지는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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