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루인은 지난 8월에 볼프스부르크에서 시티로 이적하였으며 시티 합류 후에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케빈은 현재까지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한 시티 데뷔 경기(교체 선수)와 7회의 선발을 포함하여 총 8회의 경기 출장을 기록하여 있습니다.
자신의 세 번째 시티 경기인 웨스트 햄과의 대결에서 첫 시티골을 터트린 케빈은 토튼험과 뉴캐슬을 상대한 경기에서 한골씩을 더 추가하며 총 3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2013년 1월에 리버풀에 합류한 쿠티뉴는 이번 시즌에 총 11회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출장하였고 최근 리버풀의 경기에서 뽑아낸 2개의 골을 포함하여 총 4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케빈의 득점수보다 쿠티뉴의 득점수가 더 높기는 하지만 한 골당 분수를 비교해보면 케빈의 골 기록 간격이 더 짧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티의 케빈 데 브루인은 평균 217분 당 1골을 그리고 리버풀을 펠리페 쿠티뉴는 평균 233분당 1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케빈은 골 어시스트 부문에서도 리버풀의 쿠티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시즌의 프리미어 리그에서 총 4개의 골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케빈은 평균 163분 당 1개의 도움을 기록한 반면 리버풀의 펠리페 쿠티뉴는 총 2개의 골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평균 465분 당 1개의 도움을 성공 시킨 것으로 통계되었습니다.
다수의 축구 관련 미디어에서 케빈 데 브루인의 플레이에 대한 칭찬이 자자한 가운데 whoScored.com은 케빈 데 브루인의 경기력에 평균 7.5점을 그리고 펠리페 쿠티뉴에게는 7.2점(총 11 경기)을 부여하였습니다.
실제 그라운드에서 뿐만 아니라 비디오 게임 FIFA 16에서도 케빈 데 브루인과 펠리페 쿠티뉴의 뛰어난 플레이가 반영되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최근 몇 주 동안 Ultimate Team (FIFA 16 온라인)의 ‘in-form’카드를 부여받았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2장, 펠리페 쿠티뉴 1장)
<FIFA 16 ‘in-form’카드>
벨기에의 최근 국가 대항 경기에서 매우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인 케빈 데 브루인은 이번 주에 ‘super in form’카드를 획득하며 평상시보다 2점이 더 높은 88점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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