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그리니 감독은 시티의 스타 스트라이커인 세지오 아구에로의 교체는 계획된 것이었다고 말하며 팬들의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펠레그리니: “쉽지 않은 한 주였다.무패 행진을 하고 있었던 강한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쿤의 교체는 단지 예방책일뿐이다. 지난 3회의 경기에 연속으로 출장했기 때문에 교체된 것이다. 경기 시작전에 교체(후반 65분)에 대해 상의했었다. 발 뒷굼치를 차였는데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클럽의 메디컬 스탭과 그의 회복도를 지켜봐야 한다.
팀이 보인 반응에 매우 기쁘다. 3번째 득점 전까지 약간 긴장했었는데 우리의 경기력과 이번 경기의 결과에 매우 행복하다.
화요일의 경기를 위해 선수들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하며 리그컵의 준결승전 진출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펠레그리니는 경기 후 기자 회견에서 이번 시즌 타이틀을 위해 홈에서의 경기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이번 시즌의 타이틀 경쟁을 위해서 더 이상의 홈경기 패배는 없어야 한다. 홈에서 6점의 승점(웨스트 햄, 리버풀)을 획득하지 못했다. 같은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지난 수요일에 매우 중요한 경기를 치뤘고 회복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72시간 이하) - 하지만 사우스햄튼은 이 경기를 위해 1주일의 시간을 가졌다.
알렉산다르가 성공시킨 골은 승리의 확신을 가져다 주었다. 결과가 좋은 주는 아니었지만 챔피언스 리그, 캐피탈 원 컵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를 이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