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있었던 아르헨티나의 국가 대표 경기에 참여한 세지오 아구에로는 국대 경기 중에 부상을 입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총 7회의 시티 경기에 출장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쿤이 출장 했던 가장 최근의 시티 경기는 지난 10월 초에 있었던 뉴캐슬과의 경기이며 세지오는 그 경기에서 20분만에 5개의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시티의 스타 스트라이커인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주부터 팀 훈련에 참여하며 부상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다른 선수들과 같이 리버풀의 방문을 대비하여 체력을 쌓고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이번 경기에 출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다.”
세지오 아구에로: “안타깝고 실망감이 느껴졌었다. 매 경기마다 다섯 골을 넣을 수는 없기 때문에 뉴캐슬전은 분명히 특별한 경기이다.
또 다른 한 경기에서 5개의 골을 넣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내가 12살 때의 일이었다! 인데펜디엔테의 선수로 프리 유스 디비전의 경기에 참여하였는데나에게는 첫 주요 대회였다. 지역의 한 팀을 상대로 7-0의 승리를 거두었고 그 경기에서 무려 5개의 골을 넣었다. 자주 있는일은 아니다.
지난 시즌에 토튼험과의 경기에서 4개의 골을 성공시켰었는데 (뉴캐슬과의 경기 전으로는) 프로 선수 생활 중에 가장 많은 골을 넣은 경기였다.”
시티의 미드필더였던 제임스 밀너는 이번 해의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리버풀에 합류하였고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주 토요일에 있는 시티 v 리버풀 경기에서 옛 동료를 상대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밀너가 잉글랜드의 국가 대항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번 경기를 위해) 밀너가 회복했으면 좋겠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다. 하지만 다른 색의 경기복을 입고 있는 밀너를 보게 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
밀너는 진짜 프로선수이다. 시티를 상대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리버풀은 또한 위르겐 콜롭을 새 감독으로 맞이했다. 클롭의 프리미어 리그 합류는 좋은 일이다. 클롭은 도르트문트에서 펼친 커다란 활약으로 인해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그의 자리를 확보했다.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이다.
뛰어난 선수들과 훌륭한 감독들의 프리미어 리그 합류는 리그를 세계에서 가장 경쟁적인 대회 중 하나로 이끌고 있으며 매우 좋은 일이다.
더욱 뛰어난 팀을 상대하는 것은 더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