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험과의 경기 전에 있는 기자회견에서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야야 투레의 최소 2주 정도의 결장 소식과 동시의 콤파니의 QPR 전 출장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마누엘은 또한 요베티치 외의 다른 선수들은 토튼험전에 문제가 없으며 시티의 목표는 리그 순위2위를 안전하게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누엘: “야야는 현재 부상중이다. 이번 경기 뿐만 아니라 다음 경기에도 결장할 것으로 생각되고 QPR전 출장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콤파니는 현재 회복을 하고 있는 중이고 아마 다음 주 정도에는 경기 출장이 가능할 것이다. 스테반 요베티치도 부상중에 있지만 그외의 다른 부상자는 없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양 팀 모두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이번 시즌의 목표를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하기 때문에 북부 런던에서 있을 토튼험전이 험한 경기가 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을 피하는 것이 시티의 목표이고 토튼험은 다음 유럽파 리그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또한 토튼험의 감독으로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성과에 대해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누엘: “토튼험은 좋은 선수들과 훌륭한 감독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매우 험난해 질 것이다. 토튼험은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수비에 집중해야 한다. 토튼험은 다음 유로파 리그의 진출을 위해 승점이 필요하고 우리는 최대한 선두와 가깝게 리그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승점이 필요하다. 팬들을 위해 좋은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
언론을 통한 파블로 자바레타의 마누엘 펠레그리니 지원 사격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마누엘 또한 코치, 선수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이번 시즌 내내 클럽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펠레그리니: “매일 선수들과 훈련을 같이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지난 주 우리를 위한 시즌이 아니였기 때문에 리그 2위의 자리가 부끄럽지 않다고 말했었다. 2위로 시즌을 마치는 것이 좋다라는 의미가 아니다. 선수들, 관계자들, 구단주, 팬들 우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클럽을 위해 함께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우승 타이틀을 위해 반드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펠레그리니는 그의 잉글랜드 첫 시즌에 비해 이번 시즌에 많은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했다라는 언론의 비판 또한 마주했습니다.
펠레그리니: “프리미어 리그 최다 골 득점 팀에게 골 부족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물론 이번 시즌보다 지난 시즌에 27 또는 28골이 더 많기는 하지만 매년 158의 골을 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과 공격력 강한 팀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팀의 플레이 방식을 매우 좋아하기는 하지만 셋 피스에서 실점을 방어하는 것에 대한 향상이 필요하다. 무조건 골을 넣는 것 이외에도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발전시켜야 할 많은 다른 요소들이 있다.”
지난 목요일 저녁에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CFA에서 시티의 EDS 가 프리미어 리그 인터네셔널 컵 결승에 진출하는 경기를 지켜보았습니다.
펠레그리니: “시티의 프로젝트의 이제 막 시작했다. 어린 선수가 지금 바로 1군팀에 합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어제의 경기력을 봤을 때, 시티의 EDS 선수 중 3-4명 정도는 곧 1군에서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