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토튼험을 상대한 경기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이자 승리골을 더하며 골든 부트 2위인 해리 케인와의 간격을 조금 더 넓혔습니다.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세지오 아구에로에게서 더 많은 골을 볼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펠레그리니: “세지오는 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이다. 그는 지금 좋은 분위기에 있고 부상도 없으며 부상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경기를 승리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세지오는 아직 26살이고 더 많은 발전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그가 항상 더욱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Pellegrini...

펠레그리니는 비록 전반전 아구에로의 페널티 요구의 거부가 옳은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토튼험을 상대로 펼친 시티의 플레이에 기쁜 심정을 표혔했습니다.

PELLEGRINI

펠레그리니: “토튼험은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상대이다. 그리고 그들이 이번 시즌 초반 첼시를 상대로 5득점에 성공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 팀의 경기력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 토튼험은 매우 좋은 선수들과 감독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원정이 쉽지는 않았다.

토튼험은 항상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하는 팀이다. 이번 경기의 관전이 매우 즐거웠다고 생각한다. 토튼험은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다. 전반 5분 후 양팀 모두 막상 막하였다고 생각하다. 전반전 아구에로에 대한 페널티 획득이 주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페너티 획득을 못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남은 3경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 펠레그리니는 팀이 이번 시즌을 최대가 높은 순위에서 마무리해야 되며 다음 시즌에는 더욱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시즌에 다시 리그 타이들에 도전하겠다. 그리고 우리는 발전할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승리는 매우 어렵고 우리는 이번 해에 중요한 포인트 획득에 너무 많이 실패했다.

하지만 우리의 공격적인 경기스타일을 지속해나갈 것이다. 지난 시즌과 같이 많은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현재 리그에서 최고의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정신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발전시켜야 할 것이 많이 있다.   

현재로서는 QPR 과의 대결과 이번 시즌을 강하게 마무리 짓는 것 만을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