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오 아구에로는 지난 일요일 토튼험을 상대로 이번 시즌 22번째 리그 골을 성공시키고 골든 부트의 최대 적수인 해리 케인을 2골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토튼험과의 대결에서 아구에로의 골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8번째 득점입니다.  2011/12 시즌 QPR 과의 경기에서 30번째골을 기록한 아구에로, 이번 대결에서 2011/12 시즌 역사의 재현을 기대하며…

세지오 아구에로: “프리미어 리그의 최고의 위치를 위해 경쟁을 펼치는 것이 더 낫다. 골 득점은 우리가 팀으로서 훌륭한 성과를 만들었을 때 더 가치를 보인다. 하지만 더 이상의 (리그 우승) 가능성은 없다. 내가 남은 3개의 경기동안 옳은 일을 지속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 팀이 최대한 높은 순위에 도달하고 나 또한 이번 시즌 최다 득점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팀의 승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팀의 동료들과 시티의 팬들이 기뻐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골든 부트 또한 획득하기를 바란다.  

...Kun Aguero...

세지오는 QPR 과 대결을 할 때마다 3년전 리그 타이틀 우승의 기억이 회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매 경기가 각 각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가 2012시즌 경기를 기억하게 되는 것은 불가피 한 일이 아닌가?

Sergio

“(QPR 전의 지난 승리는) 클럽,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게 많은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는 일이다. 보는 관전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날은 엄청난 날이였다.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동안 우리는 반드시 이번 시즌에 최대한 높은 순위에 도달하도록 집중해야 한다. 이번 경기는 새로운 경기이다!”

4월의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며 이번 시즌 3차례 영광을 가진 세지오 아구에로, 쿤은 가장 인기있는 시티 선수 중 하나로 랭크되고 있습니다.

“시티 팬들의 마음은 나에게 엄청난 자부심을 심어준다. 우리의 서포터들에게 매우 고맙다. 매일 애정과 존경을 보여준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