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중에 있었던 레스터전에서 풀경기 데뷔를 치룬 윌프레드 보니는 득점으로 연결될 수 있는 두 차례의 슛팅을 선보였고 그는 또한 지난 뉴캐슬, 바르셀로나, 리버풀을 상대한 경기에도 교체선수로 명단에 올라 중간에 경기에 출전을 하였지만 아쉽게도 득점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윌프레드 보니는 반드시 득점을 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보니: “처음 네덜랜드에서 프리미어 리그를 위해 잉글랜드로 왔을 때 많은 압력을 받았었다. 스완지의 선수로 처음 몇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을 때도 (득점에 대한) 큰 압력을 받았었다. 하지만 (자신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노력하는 수 밖에는 없다. 시티로의 이적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 경력의 변화이고 더 많은 연습과 득점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잡는 것이 필요하다. 팀의 동료들을 더 많이 이해하고 알아갈수록 더 수월해질 것이다. 시티에 합류한지 이제 2주 정도 되었고 겨우 정착였다. 팀 동료들과 서로 많은 것을 알아가면서 적응하고 있다.”

보니는 아이보리 코스트 팀의 같은 국가 대표 선수인 콜로와 야야 투레가 시티의 합류 결정에 큰 영행을 끼쳤다고 인정했습니다.

보니: “시티로의 이적은 매우 큰 결정이였기 때문에 야야와 콜로와 많은 대회를 했고 의견을 나눴다. 콜로는 자신의 시티 시절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었다. 하지만 나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나의 발전과 노력에 대해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야야의 의견이 (시티로의 이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야야가 나에게 ‘시티는 세계에서 강한 클럽중 하나이고 만약 클럽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면 반드시 잡아라’라고 말했다.. 지금 나는 시티의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