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더슨과 쿠티뉴의 에딘 제코의 쪽에서 중거리슛의 성공으로 시티의 안필드 징크스는 계속되었다.

시티는 13차례 연속 리버풀 원정 무승을 기록하였고 현재 시티보다 한 경기를 더 남긴 첼시에게 5점이나 뒤쳐져 있다.

펠레그리니: “리버풀은 2골의 멋진 골을 선보였다. 두 골 모두 골대 모서리로 들어갔기 때문에 조 하트가 막아내기에는 매우 어려웠다고 생각하다.”

 “매우 안타깝게 패한 경기였다. 우리에게도 골 득점의 기회는 있었다 - 다비드 실바와 쿤의 공이 포스트를 맞았고 그 외에 다른 기회도 있었다.”

4-4-2 전술에 대한 질문에 대해 펠레그리니는 ‘최선의 결정이었고 전반전에서는 접전을 펼쳤다’라고 대답하였다.

펠레그리니: “승리한 리버풀과 상대했을 때 우리는 한 명의 스트라이커로만 경기를 진행했기 때문에 (포메이션의)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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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우승 타이틀 방어가 더욱 어려워진 시티는 이제 겨우 11개의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서 타이틀 컴백을 경험한 펠레그리니에게는 계속 싸워야 한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펠레그리니: “승점을 얻지 못했다. 우리가 승점을 얻지 못할때마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 타이틀 획득은 어려워진다. 하지만 반드시 계속해서 승리를 위한 경기를 해야 한다. 가능한한 많은 경기를 이겨야 한다.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