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감독인 펠레그리니는 이번 터프 모어에서의 경기동안 팀에게 운이 따르지 않아 패배의 결과를 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의 선두이자 시티보다 2개의 경기를 더 남긴 첼시와의 5점의 격차를 줄이는데 실패한 시티, 하지만 시티의 관심사는 바로 다음 경기인 챔피언스 리그의 바르셀로나전입니다..
펠레그리니: “반드시 끝까지 싸워야한다. 하지만 타이틀 방어의 기회는 생각한 것보다 멀리 있게 되었다. 아직까지 기회는 있지만 이번 번리와의 경기 이후 상황이 매우 어려워졌다. 경기 도중 득점을 위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어야 했고 상대의 수비를 뚫고 우리의 자리를 만들었어야 했다.”
번리는 단 한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성공시켰고 조 하트가 방어하기에는 어려운 각도의 골이였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마누엘: “모든 팀들이 승점을 원하는 리그 후반의 시기에서 이번 번리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당연히 매우 실망스럽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페널티 박스에서 번리의 벤 미로 인해 넘어진 자바레타의 심판의 페널티 판정 거부에 대해 정확한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펠레그리니: “페널티였어나?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심판이 판정한 일이다. 이번 경기에서 자바레타의 페널티 미판정이 가장 중요한 순간은 아니였다. 현재 이러한 이슈가 오르내리는 이유는 지금 우리 팀이 예전처럼 경기를 펼치지 못하고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시점에서 우리 선수들은 그 들이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예전의 실력을 되찾을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믿어야 한다. 지금 우리는 바르셀로를 상대하는 다음 경기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