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티의 감독이었던 로베르토 만치니는 조의 발전과 그의 임대 만료에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2010/11시즌에 시티의 골키퍼로 조 하트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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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는 시티에서의 첫 경기에서 든든한 골키퍼의 역활을 하며 감독과 팀 그리고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시티는 이 날 토튼험과 경기에서 자칫하면 크게 패를 할 수도 있었으나 조 하트의 활약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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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조 하트는 18경기에 무실점을 기록하였으며 바클레이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11/12시즌에서 조 하트는 지난 시즌보다는 1 경기 적은 무실점을 기록하였고 또 다시 바클레이 골든 글러브를 차지하였고 시티의 연승행진이 계속되었던 2012/13시즌에도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총 53차례의 무실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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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의 기록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전 리버풀의 골키퍼였던 페페 페이나’와 ‘첼시의 페트르 체흐’만이 3회의 골든 글로브 수상을 기록하였다.

2014/15시즌에서 작년 12월과 1월, 2월에 힘든 시기를 겪었던 시티와 조 하트는 10번째 무실점 기록을 코 앞에 두고 많은 좌절을 겪었으나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 결과로 인해 하트의 시즌 무실점 10회는 현실로 이뤄졌다.  

이번 시즌에서 프레이져 포스터 (사우스앰튼, 13회), 벤 포스터 (웨스트 브롬, 11회), 시몬 미뇰레 (리버풀, 11회), 루카시 파비안스키 (스완지, 11회), 다비드 데 헤야 (맨유, 10회) 등이 골든 글러브를 두고 조 하트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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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는 리그의 최강팀인 아스날, 맨유, 첼시를 상대로 각각 4차례의 무실점과 리버풀을 상대로 3차례의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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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프리미어 리그의 무실점 기록 통상 14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 시티의 골키퍼이자 169 무실점 경기 기록으로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비드 제임스를 따라 잡기위해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며 골문을 지키고 있습니다.

조 하트보다 우위에 있는 13명의 선수 중 팀 하워드 (122) 만이 선발 골키퍼이며 토마스 소렌센 (107), 쉐이 기븐 (122), 페트르 체흐 (162) 등은 백-업 골키퍼로 경기에 주로 출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조의 1위자리 쟁취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큰 활약을 한 조 하트의 경기 비디오

조 하트가 선정한 경기 Top 5

바르셀로나 FC v 시티 (챔피언스 리그) 0-1

시티의 패에도 불구하고 조 하트는 이날 한 경기 - 10차례의 선방을 기록하여 언론과 상대팀의 선수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시티 v 도르트문트 (챔피언스 리그) 1-1

하트는 4개의 화려한 선방을 보이며 시티의 골문을 지키며 팀의 그룹 포인트 획득을 도왔습니다.

토튼험 v 시티 (프리미어 리그) 0-0

조 하트의 5차례의 탑 클라스 방어와 3차례에 걸친 선방으로 시티는 겨우 패을 면했습니다.

에버튼 v 시티 (프리미어 리그) 2-3

비록 두차례나 에버튼에게 패했지만 조 하트는 아름다운 선방을 보였습니다.

시티 v QPR (3-2)

조 하트가 이번 시즌에서 제일 좋아하는 경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