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미드필더 마르코스 로페즈는 해밀턴 와이카토 스타디움에서 8강전 진출을 놓고 포르투갈이 개최국 뉴질랜드를 이긴 경기에서 90분 내내 뛰었습니다.
하파엘 구조가 포르투갈 선제골을 득점했으며, 교체 선수 스튜어트 하우센이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87분에 겔슨 마르틴스가 득점에 성공하며 포르투갈이 2-1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켈레치 이헤아나초와 치디에베레 은와칼리는 크라이스트처치 스타디움에서 독일이 나이지리아를 1-0으로 누르는 바람에 집으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레빈 외즈투날리가 전반전에 득점한 골이 이 경기의 승리를 결정지은 한편, 은와칼리는 늦게 벤치에서 나왔으며, 이헤아노초는 후보 선수에 이름이 올랐을 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