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토트넘전과 2015년 3월 바르셀로나전에서의 하트의 경기력도 인상깊었지만, 2012/13 시즌에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의 조 하트의 수문장 역활은 더욱 빛을 발하였습니다
시티 1 - 1 도르트문트, 2012년 10월
조별 경기 개막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두 차례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경기 87분까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던 시티는 2번째 조별 경기에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점수를 얻지 못한 것에 대해 다소 화가나고 억울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시티가 속했던 그룹의 다크 호스였지만, 마드리드를 상대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던 시티는 도르트문트전을 승리로 이끌어 최고의 날을 만들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클롭의 선수들을 시티의 수비를 조직적으로 무너뜨렸으며 시티의 기대가 오산이였다는 것을 일깨웠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시티가 속했던 그룹의 다크 호스였지만, 마드리드를 상대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던 시티는 도르트문트전을 승리로 이끌어 최고의 날을 만들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클롭의 선수들을 시티의 수비를 조직적으로 무너뜨렸으며 시티의 기대가 오산이였다는 것을 일깨웠습니다.
아쉽게도 경기 62분에 마르코 로이스에게 골문을 내어주게 된 하트였지만 그 후에도 화려한 선방을 구사하며 상대의 득점을 차단하였습니다. 시티는 경기 90분에 마리오 발로텔리가 페널티를 성공시키며 약간은 과분하다 싶은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하였지만 조 하트만큼은 찬사를 받을 자격이 충분했습니다.
...My Favourite Game...
조 하트: “토트넘전은 재미있는 경기였고 바르셀로나전은 특별한 경기지만 나의 플레이와는 상관없이 우리는 캠프 누에서 패배를 했다.
도르트문트와의 경기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고 그 당시에 무승부는 팀에게 매우 중요했다.
토트넘전은 버밍엄에서의 임대선수 생활 후 시티를 위해 펼친 첫 번째 경기였기 때문에 시작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선호하는 경기 하나를 뽑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전은 항상 기억에 남을 것이다.
팀 전체를 생각했을 때, 승리를 거두고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던 QPR 과의 경기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소셜 반응
Have to say joe hart has been incredible. For me best keeper in the world
— Wayne Rooney (@WayneRooney) October 3, 2012
로베르토 만치니: “조가 우리팀의 수문을 잘 지켜줬기 때문에 조에게 고맙다고 해야 한다.”
미디어 반응: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마리오 발로텔리의 마지막 순간 페널티 성공이 맨체스터 시티에게 중요한 승점 1점을 선사했다.유럽에서 시티의 17경기 무패 행진이 도르트문트 마르코 로이스의 선제골로 무너지는 듯 했지만 조 하트의 뛰어난 선방으로 상대의 많은 슈팅이 실패로 돌아갔다.” 크리스 베반, BBC 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