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스타였던 라힘 스털링 (20세)은 시티와의 5년 계약을 맺으면서 잉글리쉬 선수 최고 이적료의 기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힘 스털링: “좋은 느낌이고 나와 가족에게 매우 행복한 시간이다. 모든 것이 끝나서 기쁘고 빨리 트레이닝 필드에 오르고 싶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그리고 각종 대회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팀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신이난다. 더 많은 재능을 가진 선수들과 어울리게 되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뛰는 것과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기다려진다.”

시티에서 No.7을 달게되는 라힘 스털링은 최근 조 하트와 클럽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라힘 스털링:”지난 잉글랜드 대회 때 조 하트와 간단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조 하트는 맨 시티가 진심으로 좋은 클럽이며 시티의 팬들이 얼마나 멋진지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 심각한 대화는 아니었지만 약간의 조언이었다.

트레이닝 그라운드를 둘어보았다. 탑 클라스의 시설들이다. - 다음 레벨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

...라힘 스털링...

 

라힘 스털링: “QPR에서부터 여기까지 오는 것은 매우 긴 여정이였고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몇 몇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15살의 어린 나에게 매우 커다란 도약이고 도전이었던 리버풀에서의 기회를 만들어 준 라파 베니테즈(Rafa Benitez) 그리고 어린 나를 믿어주고 기회를 준 케니 달글리쉬(Kenny Dalglish)에게 매우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1군팀에서 선발 출장 데뷔 (시티와의 경기)를 할 수 있게 해주고 1군팀 포지션에 대한 기회와 세계에 나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준 브렌든 로저스(Brendan Rodgers)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 - 엄마, 형제, 매니지먼트 팀 그리고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에이디 워드(Aidy Ward)에게도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