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FC는 아우디의 주최로 호주에서 열리는 인터네셜널 챔피언스 컵 (International Champions Cups)에 참가 한 후에 15/16 프리-시즌의 두번째 투어를 위해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를 방문하게 됩니다.
2015년 7월 25일 하노이에 도착하여 3일의 여정을 보내게 되는 클럽은 7월 27일에 마이 딘 경기장 (MỹĐình National Stadium)에서 베트남의 국가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룰 예정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CEO인 페란 소리아노 (Ferran Soriano)는 클럽의 역사상 첫 베트남 방문에 대해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페란 소리아노 : “프리-시즌 투어의 일부로 베트남을 방문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신이 난다. 베트남 국가 대표팀는 우리 팀에게 새로운 챌린지를 가져올 것이며 이번 경기 매우 기대된다. 클럽의 역사상 첫 베트남 방문이고 베트남의 열정적인 축구 팬들과 시티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친다는 것이 매우 기쁘고 이러한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이다.”
시티와 베트남 국가 대표팀과의 이번 경기는 베트남 축구 연맹 (Vietnam Football Federation, VFF), 사이공-하노이 상업 은행 (Saigon-Hanoi Commercial Joint Stock Bank, SHB)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SHB 회장: “잉글랜드의 주요 축구 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 FC가 베트남을 방문하여 많은 축구 팬들과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친선 경기를 펼치게 되는 것을 발표한다.
베트남의 축구 팬들은 마이 딘 경기장에서 국가 대표팀과 경기를 펼치는 프리미어 리그 스타의 플레이를 직접 관람하게 될 것이다.
시티의 선수들과 베트남의 국가 대표팀이 베트남의 팬들에게 감동적인 경기를 선사해주었으면 좋겠다.”
VFF 회장: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의 베트남 방문은 베트남의 축구 선수들이 세계적인 실력을 가진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 그리고 많은 팬들이 마이 딘 경기장에서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의 플레이의 목격자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아름답고, 평화롭고, 친절하고, 역동적이며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