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개결에서 로익 레미가 선취 득점으로 앞서갔지만 다비드 실바가 시즌 통산 7번째 골을  성공시켜 맨시티의 자리를 회복시키며 만회했다.

첼시의 잘 짜여진 조직력을 격파할 종국의 방법을 찾지는 못했지만 최근 아스날 전과 미들즈보로 전에 비해 괄목할 경기력의 향상을 보여주었다.

결과적으로 승점 5점이 뒤처져 있지만 15개의 리그 경기가 남아있고 경기 후 감독은 낙관적이다.

“45점의 승점이 남아있고 2점차까지 승점을 좁히는 것이 중요했다. 할 수 없었지만 다시 말하건대, 우리는 선수 개인으로나, 축구로서나, 의지, 선점한 실력 등 모든 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

“우리는 평소의 경기력으로 회복할 것이기 대문에 이 경기가 더욱 중요한 의미일 수 있다.

“아게로와 콤파니가 많이 향상되었고 에딘 제코도 부상에서 완전히 횝고되었으며 사미르 나스리도 돌아온다. 그래서 우리가 스템포드 브릿지로 원정을 오는 데에 우리 팀에게 크나큰 신뢰를 줄 수 있었고 오늘 첼시보다 나은 경기를 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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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팀이 오늘 보여준 태도에 감독은 흡족해하고 있으며 역습상황을 잘 차단하며 압박이 잘 되었던 경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만 결과적으로는 승점 일점만을 챙겼다는 것에 아쉬울 따름이다.

감독의 말: “승점에 있어서는 아쉬운 게 사실이다,시작부터 시종일관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팀이 보여준 경기에 만족한다.”

“전반에만 세 번의 결정적인 기회가 있었는데 그중 가장 좋은 기회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고 나머지 두 번을 아깝게 놓쳤다.

“첼시는 90분 동안 단 한번의 기회를 잡았고 그것을 득점한 것이다. 후반전에는 이렇다할 슛을 날리지 못했는데 이길 의지가 있었던 것은 시작부터 우리팀만이었던 것 같다.” “스템포드브릿지에서 우리에게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한다면 95분 동안 선전했기에 분명히 그렇지만 우리가 첼시보다 압도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비겼기 때문에 좋은 포인트가 아니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