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밀너 무릎 부상, 뉴캐슬전 결장.

하지만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제임스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으며 다음 주 화요일에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출전에는 문제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감독은 “부상은 입은 선수는 제임스 밀너뿐이다. – 밀너의 무릎에 문제가 생겼고 이번 뉴캐슬 전에는 참가하지 않을 것이다.” 라며 시티 풋볼 아카데미에서 기자들에게 밀너의 출전여부에 대해 말했다.  

“밀너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이번 주 내내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모두 좋은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에 맨체스터에 도착한 윌프레드 보니는 시티에서의 데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펠레그리니는 보니의 선발 출전 여부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보니가 팀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니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이고 내일 경기 선수 명단에 올라와 있다. 보니가 선발로 출전할 지 아니면 벤치에 앉아 있을 지는 내일 알게 될 것이다. 보니는 잉글랜드에서 축구를 하는 선수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와 우리 팀을 잘 알고 있다. 보니의 팀 적응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보니는 아구에로, 제코, 조베티치, 실바 등 팀 내의 모든 선수들과 어울려 경기를 뛸 수 있는 선수다.”

Wilfried Bony

야야 투레의 복귀는 맨시티 선수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야야의 팀을 떠나 있는 동안 시티는 단 한 차례의 승리만을 거두었다. 펠레그리니는 아프리카 플레이어를 4차례나 수상한 야야의 복귀에 안심이 된다고 그의 심경을 인정했다.  

야야의 복귀는 팀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을 우승하고 돌아온 그와 보니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야야의 기량이 예전과 같을 것을 확신한다.

... 마누엘 펠레그리니...

야야와 보니가 아프리카 네이션즈를 즐겼을 거라 생각한다. 우승 타이틀을 획득으로 충분히 알 수 있다 – 중요한 것은 그들이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또한 야야가 아무런 문제 없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야야의 부재로 많은 게임을 놓쳤지만 다른 문제들도 있었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회복했다. 이 모든 상황을 복합해서 생각해보면 설명이 가능할 것이다.

신년을 기점으로 시티는 에티하드에서 열린 프리미어 리그에서 승을 이루지 못했지만 지금 마누엘은 그의 팀이 뉴캐슬전을 통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

“더 이상 제자리에 있을 수 없다(승점).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내일 이기게 되면 우리의 승점은 작년 이맘때의 승점과 같아진다는 것이다. 첼시의 위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 중요한 것은 점수를 떨어뜨리지 않는 것! 그리고 경기를 잘 치루는 것이다.” 

“항상 말했듯이 뉴캐슬은 우수한 선수들이 있는 아주 좋은 팀이다 – 뉴캐슬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내일 홈 경기에서 우리의 평상시의 전력이 나오기를 바란다 – 우리는 반드시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