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된 피로가 시티의 경기력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펠레그리니 감독

많은 부상선수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시티는 스토크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패하며 프리미어 리그의 1위 자리를 지키지 못하며 4위로 떨어질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현재까지 4개의 대회(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스 리그, FA 컵, 캐피탈 원 컵)에서 살아남았다는 것, 하지만 오늘의 경기에서 수비의 측면에서 형편없었고 공격면에서 선수들끼리 연결이 되지 못하며 많은 득점 찬스를 생성하지 못했다.

시즌 마지막까지 12-15명의 선수로 출전 명단을 꾸려야만 한다. 하지만 팀 자체가 문제이다! 팀으로서 수비를 해야하고 팀으로서 공격을 해야하지만 오늘의 경기에서는 그런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초반 20분까지 매우 걱정스러웠고 상대 진영으로 치고 나가지 못한 플레이가 매우 걱정스럽다. 5-6명의 주요 선수들이 부상중에 있고 이번 주까지 복귀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