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펠레그리니 감독은 12월 21일 월요일에 펼쳐지는 아스날과의 중요한 경기에서는 아구에로가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이라는 희망을 내비쳤습니다.
또한 페레그리니는 최근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 데미첼리스의 복귀와 페르난두, 빈센트 콤파니, 사미르 나스리, 자바레타 등의 결장을 발표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쿤은 부상 회복에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내일 경기에는 준비되지 않았다. 다음 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부터 훈련을 시작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아스날과의 경기를 위해
지난 경기에서 마틴이 결장은 단지 예방 차원이었고 내일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에 올라있다. 페르난두와 자바레타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페르난두의 복귀까지는 최소 2-3주가 더 필요할 것이다. 파블로는 다음 주 정도에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빈센트도 다음 주면 훈련을 시작할 것 같다.”
펠레그리니는 이번 주에 스완지의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개리 몽크를 지원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감독이 스완지 시티의 문제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에 몽크는 스완지에서 매우 좋은 시즌을 보냈다.
스완지는 현재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해있는데 그에 대한 책임이 한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다. 축구계에서는 어떤 일이 발생해도 놀라울 것이 없다. 하지만 개리 몽크는 지난 시즌에서와 마찬가지로 뛰어난 감독이라고 확신한다.
보통 몇년 전까지만해도 잉글랜드(축구계)는 감독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고 있었다. 개리 몽크는 지난 시즌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지금은 2-3회의 경기에 연속으로 패배했다는 이유로 해임되었다. 그 것이 클럽을 이끄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지난 경기(시티 v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인 라힘 스털링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펠레그리니: “가장 중요한 사실은 라힘이 나이에 비해 굉장히 뛰어난 선수라는 것이다 - 라힘은 21살의 어린 나이이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다.
시티에 합류한 첫 날부터 지금까지 연습과 훈련을 매우 잘하고 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플레이를 펼칠 때도 그렇지 못 할 때도 있지만 쿤, 야야, 실바와 함께 훈련을 받고 축구를 한다는 것은 어린 선수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라힘은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잘 해주고 있지만 반드시 지속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스털링은 그냥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그의 목표중 하나는 매 시즌마다 득점수를 반드시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