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풋볼 디렉터인 치키 베히리스타인은 시티의 16강전 상대인 디나모 키예프가 쉬운 상대가 아니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하지만 티키 베히리스타인은 시티가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조 1위를 하여 16강에 진출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챔피언스 리그에서 시티의 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는 믿음을 나타냈습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디나모 키예프와의 대결) 절대 쉽지 않다 - 디나모 키예프는 포르토를 이기고 첼시와 무승부를 거두며 강한 모습을 모여주었다.
우리에게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실력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고 우리는 8강 진출을 위해 싸울 것이다.
때때로 경기 날의 날씨가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반드시 준비가 되어야 한다. 우리도 잉글랜드의 추운 날씨에서 축구 경기를 한다 - 우크라이나와 똑같은 날씨는 아니지만 매우 비슷하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더욱 위로 올라가고 노력하기 위해 준비가 되어 있다.”
디나모 키예프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상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트넘의 스트라이커였던 세르게이 레브로프가 지휘하는 디나모 키예프는 첼시, 포르토, 마까비 텔 아비므와 함께 G조에 속해있었습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디나모 키예프는 강한 팀이다. 디나모 키예프는 그들이 강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할 것이고 목표를 가진 팀이다. 그들은 최후의 16팀에 속해있고 우리는 그들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으며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