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수비수인 파블로 자바레타의 이번 시즌의 경기 결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바레타는 9월 중순에 있을 챔피언스 리그의 첫 경기에서 시티를 대표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주간의 부재는 최대 6 차례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 

자바레타는 지난 7년동안 수차례의 머리와 얼굴 부상을 입어왔지만 이번 부상은 그의 축구 생활에 최초의 심각한 부상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자바레타의 부재로 인하여 바카리 사냐가 라이트-백 포지션에서 시티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파블로 자바레타: “훈련중에 일어난 일이다. 시니어 경력 12년 동안 이렇게 크게 부상을 입은 적은 없었다. 특히 시즌 초반인데... 실망스럽다.

부상을 발표했던 가엘 클리쉬와 파비안 델프는 이번 주부터 훈련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지만 돌아오는 일요일에 있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밟을 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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