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아메리카 출전으로 인해 1군 팀내의 다른 선수들보다 3주 정도 늦게 훈련을 시작한 몇 몇의 선수들… 세지오 아구에로도 그 중 하나입니다.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에 서게 된 세지오에게 이번 일요일에 있을 호세 무리뉴의 군단과의 대결이 약간은 시기 상조일지도 모릅니다.  

세지오: “선발 선수 리스트에 오르던 오르지 않던, 최고의 컨디션으로 몸을 회복해서 경기에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코파 아메리카로 인해 뒤 늦게 팀의 전지 훈련에 참가했기에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최고의 폼을 찾는 것이고 (부상에 대한) 어떠한 위험 요소도 갖지 않는 것이 시즌 전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이다. ”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5년동안 3번의 타이틀을 획득할 것이라는 목표에 대한 도전을 매우 즐기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프리미어 리그는 매년 펼쳐진다 그리고 해다마 진보하고 있다. 많은 팀들이 매년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는 것은 일년 일년 라이벌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첼시만이 타이틀 경쟁 상대라는 것은 순해 빠진 생각일 지도 모른다.

우승에 목말라 하며 우리의 역확을 다 할 것이다. 최선을 다해 모든 경기를 이기도록 할 것이고 (컵 우승, 트로피, 리그 순위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는) 차후에 알게 될 것이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또한 시티가 중하위권 클럽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세지오: “선두 그룹에 속해 있는 클럽과의 대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획득하는 것은 당연지사고 모든 팀과의 경기에서 승리가 필요하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모든 팀이 강한 경쟁 상대이고 리그 순위에 상관없이 모든 팀이 위협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어 리그가 최고의 리그 중 하나인 것이다.

시즌 초반을 좋게 시작하는 것이 더 이득이기 때문에 첼시전에서의 승리는 환상적인 쾌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시즌 초반에만 집중력을 발휘해서만은 안된다.

시즌은 길다. 반드시 최후의 순간을 위해서까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 가능한한 (경기력에 대한) 최대한의 가속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