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국가 대표 플레이메이커 케빈 데 브루잉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라힘 스털링, 파비안 델프, 니콜라스 오타멘드에 이어 새롭게 기티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No.17의 셔츠를 입고 시티를 대표하게 됩니다. 

펠레그리니: “케빈이 우리 팀에 합류하여 매우 기쁘고 그가 프리미그에 돌아와 성공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우리 팀을 발전시킬 선수가 될 것이고 케빈은 정신, 체력, 전략 그리고 기술까지 모두 갖추고 있으며 팀에 곧바로 적응할 것이다.

우리는 매력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를 좋아한다. 그리고 케빈과 같은 선수의 영입은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스 리그, 리그 컵 그리고 FA컵의 타이틀 경쟁을 위한 전력에 도움을 줄 것이다.

케빈은 벨기에의 클럽인 헹크에서 축구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5월에 일군팀에 데뷔하였고 그 자신을 프로로 성장시켜나갔고 주전 선수로서의 2번째 시즌에 헹크의 타이틀 획득의 주역이 되며 헹크가 참여한 모든 대회에서 17개의 도움 그리고 6개의 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 다음 시즌에 또 다시 15개의 도움을 성공시킨 케빈은 ‘도움왕’이라는 명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첼시의 흥미를 유발하였고 2012년에 스템포드 브릿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첼시에서의 첫 시즌에 베르더브레멘에 임대 선수로 활약하면서 분데스리가의 맛을 본 케빈은 총 34경기에 출장하여 10개의 득점과 팀동료를 위한 10개의 도움을 기록하였고 독일에서 그의 실력을 충분히 입증한 케빈은 2014년 1월에 볼프스부르크로 완전 이적하였습니다.

볼프스부르크르르 대표하여 총 72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33회의 도움을 기록한 케빈은 또한 벨기에 국가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하여 미국과의 경기에서 중요한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의 8강 진출에 커다란 역활을 하였습니다.

케빈 데 브루잉은 그의 나라인 벨기에를 대표하여 총 33회의 경기에 나갔고 8개의 골을 득점하였습니다.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중 하나라는 명성을 가지고 시티에 합류한 케빈은 윙거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포지션에도 능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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