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수비를 선보이며  2015/16시즌을 시작하고 있는 사냐는 비록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이루었지만 이번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냐: “지난 첼시를 상대로 이룬 승리는 잊어야만 한다. 과거의 경기이다. 또 다시 같은 수준과 호흡 그리고 에너지 레벨로 끌어올려 에버튼을 상대해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펼치며 이번 시즌을 시작하고 있고 좋은 순간도 있었다. 당연히 시즌의 개막전과 첫 홈경기에서 승리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한 경기 한 경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우리가 선보였던 경기 방식과 자심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yaya holding still

사냐: “에버튼은 항상 어려운 상대였고 특히 그들의 홈에서는 더욱 상대하기가 힘든 팀이다. 에버튼에는 실력이 뛰어난 어린 선수들이 있으며 로멜루 루카루와 로즈 바클리와 같이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승리의 호흡을 유지해야 한다. 승리를 하기 위해 에버튼에 가는 것이고 경기 초반부터 우리의 실력과 의지를 보여줄 것이다.”

사냐는 또한 더 많은 경기 출장이 더욱 그의 실력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냐:  “지난 시즌에는 2주 또는 3주에 한번 정도 경기에 출장하였고 경기에 알맞은 체력과 날카로움을 다지기가 어려웠지만 이번 시즌에는 지난 6주동안 매주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선발로 그라운드에 나가던 교체 선수로 경기에 출장을 하던지 가리지 않고 항상 최상의 실력을 발휘한 것이다. 감독은 그가 원하는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 그리고 효율적이고 팀에게 좋은 결과를 가지고 있는 선수를 뽑을 것이다.

견고해져야 한다. 계속해서 열심히 훈련을 하고 팀에게 무언가를 공헌해야 한다. 그것이 나에게 기대되는 것이다.”

바카리 사냐는 시티에 새롭게 합류한 오타멘티가 팀을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냐: “오타멘티의 플레이를 몇 차례 본 적이 있다. 특히 그가 포르토를 대표했을 때 엘리아와의 호흡은 매우 강해보였다.

그는 공를 잘 다룰 줄 아는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이고 공에 대한 집착도 상당한 선수이다. 팀의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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