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와 사미르 나스리의 골로 승리를 기록하였고 103년 전에 세웠졌던 9연승의 기록을 따라잡았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경기 내내 팀이 선보인 기복이 없는 좋은 플레이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강한 팀을 상대로 원정 경기에서 매우 전문가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전반전과 후반전 모두 매우 견고했고 한결같았다. 에버튼보다 더 많은 득점 찬스를 생성했다.
2골과 무실점을 성공시켰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원정 경기는 매우 어렵다. 지난 시즌에 대해 분석하였다. 지난 시즌에 리그의 2위를 기록하고 가장 많은 골을 성공시킨 팀이기 때문에 재앙에 가까운 시즌은 아니었지만 일관성이 있는 플레이를 펼치지는 못했었다.”
라힘 스털링은 리버풀 F.C와 같은 지역에 위치한 에버튼의 팬들에게 경기 내내 야유를 받았지만 콜라로프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며 야유를 보내는 관중들에게 보란듯이 플레이를 펼쳐나갔습니다.
라힘 스털링과 콜라로프의 조화는 경기 내내 에버튼에게 위협을 가하였고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스털링의 합류가 팀에 새로운 무언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지난 시즌에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선수가 없었다. 스털링은 매우 중요한 선수이다. 콜라로프에게 향한 패스는 매우 아름다웠다. 투레의 나스리를 향한 패스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시즌의 초반이고 단 3차례의 경기를 가졌다. 왓포드와의 경기 이후에 1달에 8회의 경기를 치뤄야하기 때문에 모든 선수가 우리의 목표 달성에 동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시티는 다음 주 토요일에 에티하드 경기장에서 왓포드를 상대할 예정이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클럽의 연승 기록을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하지만 마누엘 펠레그리니의 마음 속에는 오직 승점 3점의 획득만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클럽의 연승 기록과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된다 경기전에 누군가가 말했다. 9연승을 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리그의 최상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고 팀이 지속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