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램퍼드가 자신의 예전 소속팀 첼시를 맞아서 후반전에 동점골을 넣어서 10명으로 싸우던 시티를 살려냈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그의 팀이 경기한 방식에 기쁘다고 말했지만, 최고의 승점을 뽑아내지 못한 것에 아쉬워했다.
칠레인 펠레그리니 감독은 파블로 자발레타를 퇴장시킨 심판의 결정에 대해서 언급하기를 거부했지만, 풀타임 90분 동안 이기려고 적극적으로 싸운 팀은 시티밖에 없다고 믿었다.
펠레그리니 감독이 말하기를, “내 팀 경기력에 만족하지만, 오늘 결과는 아쉽다. 우리는 풀타임 90분 내내 이기려고 싸웠다. 이는 상대팀이 수비에 집중하고 10명을 대항해서 넣은 한 골을 지키기에 바쁜 것과 대조된다.
“우리팀은 경기 초반에 이기려고 시도했고 두 세번의 좋은 기회를 가졌다. 특히 후반전에 우리가 10명으로 뛸 때도 계속해서 이기려고 경기했다. 그런 이유로 오늘 우리팀이 뛰어준 경기력에 만족하지만, 득점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후반전에 자발레타가 디에고 코스타를 맞서다가 두 번째 경고를 받았지만, 펠레그리니 감독은 그의 팀이 계속해서 공격하는 경기로 반응해 준 것에 기뻐했다.
그는 설명한다. “나는 아스널전이 끝나고 내가 생각하는 심판에 관해서 언급했다. 매 경기 끝나고 심판에 관해서 말하고 싶지는 않다. 스스로 분석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결정해야 할 것이다.
“팀이 열 명으로 경기하는데 꼭 11명이 경기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는 것이 내게는 중요하다.”
제임스 밀너와 오늘 데뷔 경기를 치룬 엘리아큉 망갈라도 칭잔을 받았다. 특히 엘리아큉 망갈라는 주장 빈센트 콤파니와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인 이유로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