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디메첼레스의 83분 동점 골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마누엘 페예그리니는 시티가 승점 3점을 얻었어야 했다고 했다.
페예그리니는 2-2 무승부가 실망스러운 결과였으며 아스널의 두골을 파울로 인정 되지 않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스널의 첫 골 장면에서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셔츠가 당겨졌고, 두번째 골은 아스널의 대니 웰백이 빈센트 콤파니를 밀쳐 파울이었다고 했다.
또한, 페예그리니는 잭 윌셔의 핸드볼로 시티가 페널티를 받았어야 했다고 했다.
페예그리니는 “항상 좋은 경기를 하려는 두 팀의 재미있는 대결이었다. 양 팀 모두 창의적이었다”라고 했다.
“오늘 아스널의 두 골 모두 파울이었다. 첫번째는 아게로에게 두세차례 연속으로 파울 당했다. 두번째는 웰백이 공을 받을 생각 없이 콤파니를 밀었다. 이후 골이 들어갔다.
“또한, 헨드볼로 인한 완벽한 페널티를 우린 받지 못했다.지난 시즌에는 리버플의 스크르텔이 박스 안에서 주먹으로, 오늘은 웰셔가 부심이 보는 박스 안에서 핸드볼 파울을 했는데 페널티를 안줬다.
“무승부에 만족하지만 , 다시 말한다. 리그 우승을 다시 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라고 했다.
페예그리니는 시티를 만나면 더 좋은 경기력을 펼치는 상대 팀들로 인해 다시 리그 우승을 잡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좋은 팀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지지 않았다”
“볼 점유율도 우리가 높았고 좋은 팀 상대로 득점 기회도 더 많았다. 또한 막판 제코와 콜라로브 득점 기회로 인해 승리 할 찬스도 있었다.
“팀이 보인 경기력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리그 우승을 또 하긴 어려울 것이다. 모든 상대 팀들이 우리를 이기고 싶어한다. 심판들의 결정도 우리에게 유리하지 않다, 오늘 뿐 아니라 지난 경기에서도 스톡 시티 상대로 완벽한 페널티 킥을 받지 못했다.
“오늘은 믿기 어렵다. 아스널의 두골, 그리고 패널티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두번이나 휘슬을 불지 않았다.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
“오늘 심판이 좋이 않은 모습을 보였다. 오늘도 그랬고 지난 시즌 리버플 전이서도 그랬다”
시티의 대활악을 선보인 빈센트 콤파니는 참여하기 재미있는 경기였으며 무승부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참여하기 흥미진진한 경기였다.피치 모든 지역에서 좋은 경기력들이 보였다.
“이런 경기에서는 결과가 나쁘지 않은 것에 만족해야한다.
“이제 힘겨운 주의 시작이다. 아스널 원정 부터 뮌헨도 가야한다. 우리가 어떻게 해낼지 지켜볼일이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고 이제 다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는 챔피언스리그 만큼 케피탈원컵도 우승하고 싶다. 나는 경기와 트로피를 이기고 싶다. 아스널은 작년보다 강해졌고 트로피를 우승 할 쉬운 방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