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S 미드필더인 그는 현재 챔피언십의 버밍엄으로 임대되어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7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Emyr Huws is one of the best players ive seen down blues in a long time #bcfc #MCFC
— Sewellay ® (@GeoSewell) February 26, 2014
휴스는 웨일즈 대표팀에도 선발되는 겹경사를 얻었다. 카디프에서 열린 수요일 저녁 경기에서 그는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웨일즈의 감독 크리스 콜맨은 “어리지만 충분히 기회를 줄만한 선수였다.”면서 선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 토요일에도 버밍엄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했지만 팀은 1:0으로 패배했다.
알버트 루스낙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네덜란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카림 레킥도 오렌지군단에 뽑혔다. PSV의 주전 수비로 자리잡은 그는 이제 월드컵 대표도 노리고 있다. 하지만 경기는 프랑스의 2:0 승리로 끝났다.
리그 경기에서는 주말 팀 경기에 90분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3:2 승리에 힘을 보탰다.
프리미어 리그로 다시 돌아오면 가레스 배리는 에버튼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기며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는데 이날 경기 이후 팀의 제임스 맥카시는 그에 대한 칭찬을 그치지 않았다.
맥카시는 “경험많은 배리한테 배우는 게 많다. 배리가 대표팀에 지금 뽑히진 않았지만, 마지막엔 꼭 들길 바란다. 배리는 태클이나 흐름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스까지 모두가 대단한 선수다. 이런 선수와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조지 에반스는 부상으로 경기에 결장했고, 크로는 이제 리그 원의 강등권으로 떨어졌다. 존 구이데티는 스토크와 아스날의 경기에서 벤치에 머물렀고 스콧 싱클레어가 있는 웨스트 브롬의 경기는 상대가 선덜랜드였기 때문에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