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대표팀에 뽑힌 후 지금까지 대표팀과는 인연이 없던 페르난딩요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반년 전 프리미어리그로 온 이래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페르난딩요를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드디어 대표팀에 호출했다. 복귀전은 다음달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원정경기가 될 예정.
“우선 무척 영광이고, 앞으로 조국을 위해 뛸 수 있어 기쁘다. 나한테 주어진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페르난딩요는 말했다.
페르난딩요의 마지막 경기는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의 친선경기로 이는 2012년 2월이었고 총 대표팀 출전은 5경기다.
이 경기는 2014년 3월 5일 수요일 17시 (영국시간, 한국시간 3월 6일 목요일 새벽 2시)에 치러진다.
이날 경기도 mcfc.co.kr에서 경기 기록과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