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탑 공격수인 요베비치는 파르티잔 벨그레이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 18세의 나이에 팀 주장 완장을 차며 팀 역사를 새로 세웠다. 이후 그는 세리에A로 무대를 옮겨 피오렌티나에서 세 시즌을 보냈다.
그는 세르비아 리그에서 61경기 출전 23득점을 했고, 8백만 유로의 이적료로 세리에 A의 피오렌티나로 이적했다.
그는 피오렌티나에서 다섯 시즌을 보내며 134경기 출전, 40 득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인대 부상을 입어 2010/11 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유럽 전체 무대에서도 그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요베비치는 리버풀과 뮌헨을 상대로 각각 한 골을 넣었다. U-21국가대표에서 17세의 어린 나이에 주장완장을 달았다. 2007년 헝가리전에서 성인 국가대표경기를 무사히 치른 그는 총 27경기에서 현재까지 10골을 기록했다.
피오렌티나에서 8번을 달았던 요베비치는 나바스와 페르난딩요에 이어 이번 여름 세 번째 영입선수가 됐다.
곧 mcfc.co.uk에서 요베비치의 독점 인터뷰가 보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