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비에이라 감독이 이끄는 21세이하 팀의 주전멤버였던 플러머는 올드함으로 임대되자마자 브래드포드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 바로 출전했다. 팀은 1:1로 비겼으며 총 64분 출전했다.

조지 에반스는 크로 알렉산드라의 홈경기에서 90분을 출전하며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팀은 크롤리 타운과의 경기에서 9경기만에 1:0으로 첫 승을 거뒀다.

해리 번은 후더스필드 타운의 21세 이하 팀에서 데뷔경기를 치렀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2014년 1월 6일까지 다시 한 번 후더스필드에 머물게 된다. 번은 반슬리와의 경기에서 공격본능을 맘껏 펼쳐 팀의 화력을 지폈다.

가레스 배리는 에버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만들어냈다.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에버튼의 첫 골은 그의 패스에서 나왔다. 헤라드 데울로페우가 그의 천금같은 패스를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지었다. 두 번째 골도 그의 발끝에서 나왔다. 이번에는 시무스 콜맨에 연결해주며 팀이 한 점 더 앞서나가는데 보탰다. 현재 에버튼은 리그 5위다.

챔피언십에서 리스 와바라는 던캐스터에서 발가락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팀은 QPR에 2:1로 승리했다. 9월부터 부상을 느껴온 그는 내년 1월까지 출전이 불분명하다. 폴 디코프 감독의 신임을 받던 그는 셰필드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팀 정신에 대해 말했다. “우리 팀의 정신은 팀의 성격까지 결정짓는다. 감독님이 선수를 데려올 때 선수의 내면까지 다 알고 싶어하신다. 실력은 좋지만 인성이 좋지 않고, 힘든 시기를 견뎌낼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선수로서 절반은 이미 잃은 것이다.”

카림 레킥은 이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어 PSV의 두 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하지만 팀은 유로파 리그에서 루도고레츠에 2:0으로 패하고 이전에는 폐예노르트에 3:1로 패했다. 카림 레킥은 중앙 수비에서 제프리 브루마가 없는 가운데 고분고투했다.

모하메드 아부와 도미니크 우두로는 AGF 오르후스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은 4:1로 패했다. 팀은 경기 후 6위로 내려앉았다.

스콧 싱클레어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조지 스완 또한 부상으로 셰필드 웬즈데이의 경기에 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