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작은 현재 러시아로 임대되어있는 상태였으며 9월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 이후 완전 이적이 결정되었다.

크리스탈 팔라스에서 2010년 시티로 입단한 그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시절 1군 팀에 얼굴을 비치기도 했다.

2011년 프리미어 리그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던 당시 라작은 다비드 실바와 교체되며 리그 데뷔 경기를 치렀다. 그는 EDS팀의 랭카셔 시니어 컵 결승전에서 더비전을 치르기도 했다.

알렉스 헨샬이 브리스톨 로버스로 한 달간 긴급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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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S 윙어로 활약중인 그는 올해 21세 이하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아직 출전하지 못했다.

이번 임대는 두 번째 임대로 이전에는 체스터필드에서 3달간 뛰었다. 그곳에서 총 7경기 출장했으며 2013년 2월 알더샷과의 경기에서 첫 풀타임 데뷔전을 치렀다.

헨샬은 잉글랜드 16세, 17세 대표팀을 거쳤다. 브리스톨 로버스는 리그 2의 20위다. 헨샬은 11월 16일 시티에 다시 복귀한다.

EDS의 수비수 조지 스완이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임대 기간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