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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빠른 1군팀 합류에 놀랐었던 리암 델랍

예상보다 빠른 1군팀 합류에 놀랐었던 리암 델랍
리암 델랍은 그가 맨체스터 시티 1군팀에 빠르게 콜업된 것에 대해서 놀랐었다고 했습니다.

리암 델랍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1군팀에 이번 시즌 3번 출전을 했으며 지난 9월에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는 득점까지 터뜨려 경기 출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는 구단에 장학생 자격으로 입단한 지 14개월만에 있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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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18세 이하팀에서 출전하며 골을 정기적으로 넣고 있고 2019/20시즌 영국의 첫 번째 이동제한 조치가 이뤄졌을 때에는 몇몇 어린 선수들과 함께 1군팀 훈련에 초대받기도 했었습니다.

1군팀 선수들의 부상이 있었을 때에는 출전 기회도 잡았었으며 이는 델랍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점이었다고 했습니다.

“(이번 시즌 1군팀 데뷔전을 가질 것이라 예상했냐는 질문에)솔직해 진다면, 아니에요.”

“제가 데뷔전을 갖기 전 여름에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이동제한 조치 때에 1군팀과 훈련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시즌 초반에도 계속됐었죠.”

“빠르게 1군팀에 들었어요. 그렇게 빠르게 이뤄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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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에 많은 부상자들이 생겼던 상황을 뒤로 하며 델랍은 지난 1월 버밍엄과의 FA컵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1군팀에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EDS팀으로 복귀하여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팀에서 그가 보여주고 있는 활약은 매우 센세이셔널한 상황입니다.

프리미어리그2의 15경기에 출전하며 20골을 넣고 있으며 최근 6경기에서 11득점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또한, 버밍엄을 상대로 FA유스컵에서는 멀티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었습니다.

델랍은 1군팀 합류를 통해서 도약을 이뤄낼 수 있었고 특히 기술적인 면에서 발전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많이 도움이 됐었어요.”

“최고의 선수들이고 저는 매일 배우고 훈련받는 어린 선수예요. 필 포든을 본보기로 바라보고 있어요. 포든은 그런 위치에 있고 지금은 날아오르고 있죠.”

“1군팀 근처에 있어서 많은 배운 것을 배우고 모든 면에서 더 좋은 선수가 되게끔 발전하게 해줘요.”

“기술적인 면에서 저를 더 좋게 해주었고 많은 것들을 빠르게 해나갈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줬어요. 1군팀과 훈련을 많이 갖지 못하기 때문에 생각을 빠르게 하는데도 도움을 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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