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in the Community(이하 CITC)에서 Cityzens Giving for Recover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수들의 유니폼과 축구화를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새롭게 나온 경매 제품으로는 세르히오 아게로, 다비드 실바의 사인 셔츠와 라힘 스털링, 르로이 사네가 2016년 11월 미들스브로전에서 입은 유니폼 등이 있습니다. 또한 다비드 실바의 사인이 들어간 축구화도 이번 경매에 나오게 됐습니다.
구단은 29장의 유니크한 사진을 기부하였으며 팬 여러분꼐서 경매를 통해 이를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맨체스터 시티 공식 사진팀이 찍은 것들이며 펩 과르디올라, 뱅상 콤파니, 세르히오 아게로, 그리고 케빈 데 브라위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맨체스터와 전세계 CITY 팬 여러분께서는 CharityStars 웹사이트를 통해서 기부품을 구매하시거나 경매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경매를 통해서 조성된 기금은 Cityzens Giving for Recovery 프로젝트의 핵심인 CITC 정신건강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영향을 받은 맨체스터의 어린아이들의 회복을 돕고 있으며 14-25세 사이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에 대한 인지도와 모든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이해를 높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