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19/20시즌 홈, 원정 킷을 발표하였습니다. 공식 파트너가 된 이후의 첫 번째 디자인이며 맨체스터의 산업과 문화 유산에 대한 존경심을 담았습니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19/20시즌 홈, 원정 킷을 발표하였습니다. 공식 파트너가 된 이후의 첫 번째 디자인이며 맨체스터의 산업과 문화 유산에 대한 존경심을 담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남자, 여자, 그리고 아카데미 팀의 전례없는 성공을 따라서 다음 시즌에도 지난 시즌의 영광을 이어가고자 하며, 클럽의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유니크하게 디자인 된 유니폼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19/20 홈 유니폼 안에는 맨체스터의 산업 유산을 녹여냈고 맨체스터 방직 산업을 일궈내었던 도시의 진취성과 강인한 정신력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셔츠에 들어간 자카드 물결 패턴은 맨체스터에서 발생했던 산업 혁명을 통합적으로 나타낸 시각 표현입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상징색인 푸른색과 함께 담긴 보라색은 이전에는 원정 유니폼에만 사용되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홈 유니폼에도 적용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