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19/20시즌 홈, 원정 킷을 발표하였습니다. 공식 파트너가 된 이후의 첫 번째 디자인이며 맨체스터의 산업과 문화 유산에 대한 존경심을 담았습니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19/20시즌 홈, 원정 킷을 발표하였습니다. 공식 파트너가 된 이후의 첫 번째 디자인이며 맨체스터의 산업과 문화 유산에 대한 존경심을 담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남자, 여자, 그리고 아카데미 팀의 전례없는 성공을 따라서 다음 시즌에도 지난 시즌의 영광을 이어가고자 하며, 클럽의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유니크하게 디자인 된 유니폼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19/20 원정 유니폼은 1980년대 후반에서부터 1990년대 초까지 도시에서 일어난 독특한 문화 활동이었던 '매드체스터'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 때, 음악, 밴드, DJ, 아티스트들의 중심지였던Haçienda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검정색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원정 유니폼의 왼쪽 어깨에는 노란줄이 들어가 있으며 이는 Haçienda 상징이기도 합니다. 또한, 피치색과 푸른색을 가미하며 도시를 약동시켰던 전설적인 문화 아이콘을 표현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