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경기에서 승리하게 된다면 맨체스터 시티의 순위는 다시 한 번 올라갈 수가 있으며 새해에 들어서 팀에 기분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는 많은 골들이 나왔으며 리야드 마레즈의 프리킥골, 마리오 발로텔리의 득점 장면 등 많은 골들이 팬들의 기억 속에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헤더골에서 베스트 5 골을 선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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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 CITY 3-1 에버튼, 2018년 12월 15일
맨체스터 시티의 예리한 윙어인 라힘 스털링은 2018년 경기에서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였습니다. 페르난지뉴의 크로스를 받은 스털링은 조던 픽포드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헤더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에딘 제코, 에버튼 2-3 CITY, 2014년 5월 3일
장신 스트라이커였던 에딘 제코는 헤더로 득점을 하는 것이 전혀 낯설지 않았습니다.
구디슨 파크에서 제코는 멀티골을 뽑아냈었고 그 중 한 골은 머리로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첫 번째 슈팅은 골키퍼에 의해 막혔지만 이어진 찬스에서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 에버튼 0-2 CITY, 2019년 2월 7일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멋진 헤더골이 터진 날이었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정확한 프리킥을 높은 타점에서 헤더로 슈팅을 하였고 우측 상단에 그대로 공은 날아들어갔습니다.
골키퍼는 손을 뻗었지만 공과는 거리가 있었고 이 날 경기에서의 선제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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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게로, CITY 3-1 에버튼 2016년 1월 28일
맨체스터 시티에서 넣은 아게로의 또 다른 득점이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의 정확하고도 빠른 크로스를 감각적인 헤더로 슈팅하였고 공은 빠른 속도 그대로 골망으로 향하였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 에버튼 1-3 CITY, 2019년 9월 28일
팀워크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골장면이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마레즈의 공을 잡지 않고 바로 크로스로 올렸고 가브리엘 제주스는 아크로바틱한 자세이지만 정확한 헤더로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제주스의 득점으로 팀은 3-1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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