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펼쳐질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선두를 지키고자 하는 맨체스터 시티와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풀럼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지난 풀럼전에서 나온 TOP5 골장면을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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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실바 CITY 2-0 풀럼, 2013년 1월 19일
가엘 클리시에서부터 시작된 공격은 테베스를 거쳐 다비드 실바에게 전달됐습니다. 이를 박스 안으로 드리블해서 들어간 다비드 실바는 칩슛을 통해서 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풀럼 2-2 CITY, 2011년 9월 18일
수비에서부터 전달된 롱패스를 에딘 제코가 아게로에게 헤더로 정확히 연결해 주었고 박스 바깥에 있던 아게로는 머뭇거리지 않고 강력한 중거리슛을 날렸습니다. 골키퍼는 이를 막지 못했고 아게로는 팬들과 함께 세리모니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라힘 스털링, CITY 2-0 풀럼, 2020년 12월 5일
데 브라위너와 라힘 스털링의 콤비 플레이가 나왔던 경기였습니다.
공을 몰고 중앙을 돌파한 데 브라위너는 라힘 스털링의 속도를 그대로 살려주는 스루패스를 전달했고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은 스털링은 그대로 공을 골대 안으로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야야 투레, 풀럼 2-4 CITY, 2013년 12월 21일
야야 투레의 멋진 기술과 정확도를 볼 수 있었던 프리킥 장면이었습니다. 박스 바깥 쪽의 중앙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은 야야 투레는 강력한 프리킥을 날렸고 수비벽을 넘어 날아간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페르난지뉴, CITY 5-0 풀럼, 2014년 3월 22일
우리의 주장 페르난지뉴가 코너킥 상황에서 넣었던 골장면이었습니다.
박스 안에 모여있는 선수들에게 공을 전달해 주지 않고 바깥 쪽에 있던 페르난지뉴에게 패스가 됐습니다. 공을 받은 페르난지뉴는 이를 박스 안으로 몰고 들어와 강력한 오른발슛을 날렸으며 그대로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최근에 선보인 숀 고터에 대한 다큐멘터리 ‘Feed the Goat’를 포함한CityTV 독점 제공 콘텐츠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