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감독에게 있어 경기 스타일보다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자유스럽게 선수들이 움직이는 축구 철학을 고수하며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지만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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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경기에서 이기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뒤로 물러서서 수비를 하고 한 두번의 역습 상황으로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요.”

“축구에는 다양한 옵션이 있죠.”

풀럼과의 경기를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그 하위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 축구를 펼치는 스콧 파커 감독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런 용기는 젊은 감독들에게 공통된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런 감독들은 선수들에게 우승을 다투는 팀과 싸우고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근에 제가 본 것은 젊은 감독들이 용기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들은 선수들에게 질 수도 있고, 탑팀들처럼 충분한 재능이 없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90분 동안 왜 수비를 해야만 하냐고, 왜 축구 경기를 하지 말아야 하냐고 말해요.”

“이건 제 느낌이고 틀렸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감독들은 팀원들에게 본인들은 경기에서 이기고 노력하는데 충분히 좋은 선수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어요. 감독들은 이기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 최선임을 믿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다른 감독들은 아니라고, 상대보다 좋지 않다고 말해요. 경쟁할 수 없고 뒤로 물러서서 상대를 꺾기 위해서 한 번의 기회를 기다리자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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