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아스톤 빌라와의 중요한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1월 21일 목요일 새벽 3:00(이하 한국 기준)에 가질 예정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개막전으로 잡혀 있었던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일정을 1월 21일에 갖게 됐으며 이번 경기의 결과에 따라서리그 선두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난 경기들에서와 같이 다득점과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한판이며 이번 경기를 앞두고 앞선 경기들에서 나온 멋진 골장면 베스트5를 선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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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콜라로프, CITY 3-2 빌라, 2015 4 25

콜라로프의 왼발 정확도를 확인할 수 있었던 골장면이었습니다.

프리킥 상황에서 수비벽의 왼쪽으로 감아찬 공은 한번 지면에서 튕기며 속도를 배가시킬 수 있었습니다. 더 빨라진 공은 골키퍼가 손을 쓰지도 못하는 골대 하단 구석으로 들어갔고 팀의 귀중한 2번째 득점이 됐습니다.

크레이그 벨라미, CITY 3-1 빌라, 2010 5 1

역습 상황에서 터진 맨체스터 시티의 골장면이었습니다.

숀 라이트-필립스는 좌측면에서 공을 몰고 드리블해 나갔고 같이 뛰어들어가던 벨라미에게 공을 전달해 줬습니다. 벨라미는 공을 슛하기 좋은 위치에 트래핑한 다음에 우측 골대 상단에 골을 넣으며 팀의 리드폭을 늘려낼 수 있었습니다.

일카이 귄도간, CITY 3-0 빌라, 2019 10 26

귄도간의 쿵푸킥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골대 앞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일카이 귄도간은 공중으로 떠올라 공을 정확히 슈팅하였습니다. 공은 수비수의 가랑이 사이를 지나 골대 안으로 들어갔고 팀 동료, 팬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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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발로텔리, CITY 4-1 빌라, 2011 10 15

발로텔리는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크한 선수였으며 일반적이지 않은 골들을 많이 넣었습니다.

그리고 11년에 아스톤 빌라전에서 그 중 한 골을 기록했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공을 슛으로 연결하고자 연이어 시도했지만 임팩트 있는 슛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골대를 등지고 있던 발로텔리 앞에 공이 놓여졌고 순간 번뜩이는 재치와 함께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습니다. 골키퍼는 이를 쳐다만 볼 수 밖에 없었고 이 날 경기의 선제골로 기록되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빌라 1-6 CITY, 2020 1 12

세르히오 아게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운 날이었습니다.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최다 해트트릭 보유자가 되었고 외국인 최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자로도 올라가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첫 번째 골은 그의 강력한 오른발 킥능력을 볼 수 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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