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의 축구 인생을 연대기순으로 담은 CITY+의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메이드 인 벨기에’는 뱅상 콤파니, 에당 아자르, 펩 과르디올라,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등과 같은 선수 또는 감독과 인터뷰한 모습을 담았으며 어떻게 케빈 데 브라이너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발돋움할 수 있었는지를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환상적인 2019/20 시즌을 보냈으며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7년 동안 티에리 앙리가 가지고 있었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20회)와도 동률을 기록했으며 동시에 13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그를 가장 잘알고 있는 그의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서 데 브라이너를 지금의 선수로 만들게 해준 그의 경험들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메이드 인 벨기에’는 다비드 실바의 ‘메이드 인 그란 카나리아’ 이후 나오는 CITY+의 다큐멘터리이며 오직 CITY+에서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ITY+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이며 mancity.com, Man City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스마트 TV 등 모든디지털 플랫폼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CityTV의 다큐멘터리들 뿐만 아니라 남자팀과 여자팀의 전체 경기 리플레이 영상과 몇몇 EDS와 아카데미팀의 경기를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팬은 30일동안 무료로 구독하실 수 있으며 그 이후에 월 £ 1.99GBP 구독료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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